우리 리더즈 많이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시고 후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많이 보태주시고 밀어주시고…
    리더즈는 다시 돌아온다.

    별의별 얘기하러 달마다 찾아옵니다🌓
    정기적인 만남 추구 [정기 잡담회]
    매달 21일 오전 9시 채널 반달에서 공개

    #채널반달 #정기잡담회
    #은지원 #수호 #에스쿱스 #명재현
    #젝스키스 #EXO #세븐틴 #BOYNEXTDOOR
    #유료광고포함

    Share.

    29件のコメント

    1. 30년차와 3년차까지 오왕~~^^
      그걸 다 아우르는 벽없는 지원님과 점점 적응하는 다른 세분들
      사실 리더라는 자리는 회사도 그러하듯 본인이 원치는 않아도 업인듯 하는것 같어요
      지키고 싶어서.. 응원합니다 다들~~~

    2. 걸어다니면서 보다가 너무 웃어서
      사람들이 이상하게 봄 ㅋㅌㅋㅋ
      와 근데 진짜 재밌다 ㅠ

    3. 완전체, 재계약, 원랜 인원이 많았다 등등 얘기하면서 수호 얼굴에 담긴 쓸쓸함이 너무 마음이 아프네 꼭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 엑소를 계속 유지하려는 너와 달리 그들은 그러지 않았다고, 열정이 없었다고 생각해주었으면 좋겠네 멜뮤도 수호 덕에 추진될 수 있었고 남은 멤버들의 열정 덕에 세훈이 돌아오고 짧은 기간안에 성공적으로 무대를 할 수 있었던 거를 생각하면서 20년 30년 40년 쭉 가주었으면 좋겠다!!

    4. 각자 팬덤들끼리도 따뜻하게 서로 응원해주는게 너무 좋다 이런 거 제발 자주 해주세요ㅠㅠ

    5. 쿱스 리더란…
      • 본인이 리더 체질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호시나 우지가 맞을 거라 생각했지만, 대표님이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라며 리더로 지정함. 이때부터 책임감을 깊게 가짐.
      • 세븐틴 프로젝트 때 미성년자 멤버들이 하기 힘든 킹스맨 컨셉 미션을 본인이 솔선수범해서 맡음.
      • 데뷔가 계속 밀리고 기약 없는 연습생 시절('멜로나' 시절) 멤버들을 끝까지 다독이며 팀을 지킴.
      • 초기에는 엄격한 편이었는데, 본인 스스로도 멤버들과 벽을 두고 무섭게 굴었다고 인정함.
      • 2018년 인터뷰에서 "소속사보다 멤버들이 훨씬 더 소중하다"고 직접 발언함.
      • 멤버들이 음악이랑 안무에만 집중할 수 있게 회사의 마찰이나 중재 역할을 본인이 다 떠안음.
      • 회사랑 의견 충돌이 생기면 언제나 13명 멤버들 편에 서서 싸워줌.
      • 예능에서 위험하거나 힘든 일 있으면 본인이 먼저 나섬.
      • 주간아이돌 등 금식 미션 때 호시한테 몰래 먹을 거 챙겨주는 세심함.
      • 방송이나 인터뷰에서 본인보다 멤버들한테 스포트라이트가 가도록 항상 뒤로 빠져줌.
      • 현장에서 멤버들 사진 찍어주면서 아빠 미소 짓고, 멤버들 바라보는 게 가장 큰 행복이라고 함.
      • 2019-2020년 불안증세 휴식기 이후 내려놓는 법을 배우고 동생들 의견을 더 많이 듣기 시작함.
      • 멤버들이 편하게 장난칠 수 있는 리더를 원하자 스스로 벽을 허물고 친근하게 다가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