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부석순 #오당기
–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목차
00:00 부승관 님과 오지 않는 당신을 기다리며
00:37 선물을 준비했어요
05:03 오늘의 메뉴
06:23 운명을 믿으세요?
07:10 환상 속의 제주도
10:07 가질 수 없는 무표정
11:59 예능에서의 부승관은…
13:43 거절과 사과의 정석
16:19 내겐 너무 무거운 칭찬
17:21 승관아 혹시 나 기억나?
18:48 승관처럼 살아야지
21:18 청춘은 바로 지금
23:18 빠둥이들에게 FROM.승관
24:03 쿠키
Instagram @bdnspresents
38件のコメント
My bias is Seungkwan Why become my bias is Seungkwan I love his mindset he’s so kind person.I know seventeen because of Seungkwan,Kwannie I know his singing variety shows he sing WiFi song I really love him so who’s that I search his name is Boo Seungkwan Main vocal seventeen Group and then Ohh okay I watch NaNa Tour Show, Seungkwan is really taking care of his members I really Seungkwan mindset he’s so kind and sassy I love him I know myself Ummmm I think I falling love Seungkwan Boo It’s becoming my favorite bias is Seungkwan and my fav ship is Verkwan
Seungkwan is really good and kindly man
People you need to love Boo Seungkwan
My healing I love you Seungkwan Na URI BooooooooJeju Booo
Seungkwan Na You’re not sensitive person you’re really good person
승관이가 이렇게 좋아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사람을 알게되어서 다행이다 상훈님 정말 감사해요 저희 승관이가 겉으론 되게 재밌고 잘 받아쳐주는 친구지만 되게 여리고 생각이 많아요 그런 승관이가 상훈님 말을 듣는 표정을 보니 저까지 한숨 돌리네요 항상 승관이가 너무 씩씩해서 걱정됐어요 가끔 보이는 모먼트들이 있기에 승관이가 꼭 씩씩하기만 한 사람이 아니란걸 알기에. 물론 멤버들, 가족들도 있지만 또 다른 무언가가 있길 바랐어요 배드민턴을 좋아하는 승관이지만 배드민턴은 사람이 아니니 대화를 하며 공감과 위로를 전해줄 수 없지만 승관이와 비슷한 점이 있는 상훈님이 승관이와 연이 이어져 다행입니다
그리고 승관아 혼자 앓지마 널 걱정하는 이 마음도 너에게 부담이 될까봐 걱정돼 그치만 이정도 걱정과 생각은 널 응원하고 사랑하는 팬이라면 할 수 있는거니 부담갖지마 내가 오빠보단 훨씬 적게 세상을 살았지만 짧게 산 나도, 너보다 부딪히고 좌절한 경험이 훨씬 적은 나도 세상이 버겁기만한데 대중에게 늘 평가받고 기대에 부응해야하는 직업을 10년동안 꾸준히 하는 건 정말 대단한거야 스스로를 낮추지마 힘들면 표현해도돼 힘들다는 사람한테 돌던지고 나쁜 말하는 사람들은 진짜로 문제있는 사람이야 현대에 문제가 없는 사람이 어딨겠냐만은 키보드에 숨어 남의 노력과 아픔을 탓하는 사람들의 말은 들을 가치도 없는걸 너도 알잖아 가끔은 팬이아니라 친구로써 너의 곁에서 고민을 들어주고 싶고 버팀목의 일부가 되어주고 싶다는 생각도해 나보다 널 생각하는 사람이 수없이 많을거야 승관아 넌 대단한 사람이야 넌 너대로 존재할수록 더욱 빛나는 사람이야 널 사랑하기에 오늘 하루도 따스히 보낼 수 있었어 넌 그런 사람이야 누군가의 하루를 따스히 만들 수 있는 사람
세븐틴 전체한테 하고 싶은 말은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가장 가슴에 박힌 말이 멤버들끼리 예전처럼 장난을 못친다는 말이야 이건 서로가 얼마나 힘든 일을 견뎌내고 있는지 이젠 너무나 잘 알기에 그런거라고 생각해 적어도 나는 너희를 많이 보는것도 좋지만 너희가 행복한게 더 중요해 우리 좀 덜 보더라도 하루라도 더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고 하루를 더 알람없이 깰 수 있는 삶을 살았으면 해 너희 10년을 달렸어 남들이 한 번씩 갖는 공백기라는걸 한 번을 안 갖고 달렸어 우리 좀만 쉬자 그래도 돼
세븐틴을 5년동안 좋아하다보니 사람을 이해하는 법, 사랑, 위로를 해주고 받는 법처럼 삶을 살아가는 방법들을 배우게 된 것 같아 이젠 세븐틴을 내가수보다 내 삶의 일부로 봐 자아가 생기는 시기에 세븐틴을 보며 세상을 배워서 너무 감사해 세븐틴에게 부끄럽지 않게 바르게 잘 자랄게 사랑하는 말로 다 표현이 안될정도로 사랑해 세븐틴
나는 너의 밝고 재밌는 모습도 좋아하지만 넌 길게 늘어진 그림자도, 오래 남을 흉터도 씩씩하게 안고 가는 용감한 사람이라 더 애틋하고, 응원하게 돼. 기분 좋게 웃는 얼굴 뒤엔 무수한 눈물과 고뇌와 고독이 있었을 줄 알아. 그래서 너에게만큼은 그 애달픔이 더디 갔으면 하는 마음이야.
사랑이란 게 받는 만큼 무거운 거라 귀히 여길 줄 모르면 언제든 쓸려 내려가는데, 제가 좋아하는 승관이는 사랑의 무게와 귀함을 아는 영특한 사람이에요. 그러니 우리 승관이 아주 많이 응원해 주세요. 받은 사랑 누구보다 감사히 여겨 곱절로 돌려주는 둥그런 사람이랍니다.
21:21 nothing’s wrong with being human, dear idols. You are humans too. I hope every fan would understand this
Need eng subs!
진짜 표현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고 생각도 많지만 상훈님처럼 말이 유능하게 하지 못하기에,, 그냥 부승관 너무 좋다,,,,
13:22 승관님이 변했다기보단 그냥… 시대가 그랬던 거 같아요. 그땐 그런 포맷의 예능들이 인기를 얻고 대중들에게 먹히는 편이었고, 그 속에서 승관님은 그저 그에 맞춰 아주 치열하게 열심히 사셨던 것일뿐인거죠. 현재는 자극적인 것들에 대중들도 지쳐서 이런 소담한류의 영상들도 인기가 많아진 와중에 승관님을 비롯해 성향이 그와 맞아들어가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다가 드디어 성향과 일치하는 컨텐츠들을 만나는 시대를 맞닥뜨린 것 같아요.
저로서는 너무 환영이에요. 덕분에 그동안 그저 호감만 갖고 지켜보던 저같은 사람들도 이렇게 한 사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니까요. 매번 승관님이 나온 여러 영상들을 보고 ‘아 이 사람 이런 면도 있구나’ 하면서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
이조합 너무 좋아요❤
Watching this episode makes me so happy.. its such a comfortable funny show!
여기 좋은 말이 너무 많아서 승관이가 꼭 한 번 읽어줬으면 좋겠다
해독주스 정말 ㅋㅋㅋㅋㅋ 뿌야 넌 정말 뿌랑둥이야❤
6:32 that date thing I do it all the time 😂😂😂 My sister was born on May 26, so when I heard SVT debuted on May 26 it felt like we were fated 😂😂😂😂
I loved this show sooo much, they just matched energies and this gave Seungkwan a moment to simply rest. A nice conversation between people who like each other about everyday things.
Was it a BSS promotion? Yes
Was it promotion heavy? No
Did it make me love both of these men a bit more? Yes!!!
If I was not a Carat already, I'd want to see more of Seungkwan after this – which would lead me to watch CBZ 😂😂😂
Perfect 🩵🩷💎
힐링된다.
40대 나도 승관이랑 너무 똑같아~ 그래서 그마음이 어떤지 너무 이해가 됨.
이런 사람들은 내적 성숙에 엄청 몰입됨….. 스스로 상처가 안되도록 현명해지는 법을 엄청 배우면서 삶을 살게 됩니다. 그래서 승관의 미래도 크게 걱정이 안되네요~ 다만 성장해나가는 과정에서 상처를 안받고 싶어도 어쩔수 없이 받는다는것이 안타까워요….우리 그래도 더 나은 나를 위해 늘 좋은감정만 흡수하며 살자요~❤❤
This was such a nice ep 🙁 I'm glad seungkwan found a good friend
상훈님 청바지 듣고 하신 말씀이 참 와닿네요. 그냥 신나서 아무생각없이 따라부르다가 문득 그 가사처럼 살고 싶어졌을 때 내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그것보다 좋은 노래가 어딨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요즘 저는 엄마아빠 잔소리 빼고 내 맘대로 지금을 즐기며 살고 있어요 부석순 고마워! 부승관 관랑해❤
부승관이 나왔다!!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용! ❤
승관아 너랑 너무 똑같은성격인데 내가 방금 너무반대인 구구절절이나 예민이나 표현이없는 만나던사람과의 관계를 끝내고 이거보고있는데 혼자 자책하고 내가 못난거같고 너무 구구절절이고 예민해서 피해끼치는거같고 내가 이상한거같아서 우울해하고있는데 이걸보면서 정말 나랑똑같구나싶으면서 큰 위로가 되었어 나도 모든얘기가 내얘기같아 나도나와 너처럼 비슷한사람 알아줄수있는사람 이런우리의모습을 알고 공감할수있는비슷한사람만나야할거같아서 오늘 끊어낸건데 슬펐는데 나만혼자이런게 아닌거같아서 위로되었어 고마워
This episode feels so healing 😌 Thank you, Boo! Thank you, Sang Hoon, for inviting our Boo!
i want to hug both of them ❤
이채널 부승관으로 입문합니다….문상훈님 왜르케 힐링 재질이세요ㅠㅠㅠ 승관님의 속깊은 얘기와 상훈님 조용한 배려에 큰 위로받고 갑니다.
❄️😊❄️😊❄️😊❄️😊❄️😊
01:57 상훈님이 생각하는 승관님을 정말 조금은 알 것 같아요. 항상 글을 볼때마다 뭉클하네요
SeungKwan you are so precious 🥺🫶 you deserve everything everyone good and nice and kind!!!!
이 영상 덕분에 문쌤 팬 됐어여!! 우리 뿌랑 결도 맞고 조곤조곤 말하는 문쌤보고 채널 구독 누름
동그란 형태 섬세한 감각 따뜻한 온도 조심스러운 접근
승관을 이룬 모든 것들이 참 다정하기 때문에 그 다정한 애정을 고스란히 돌려받았으면 하는 바람
승관아 난 너가 어떤 모습이든 좋다
그러므로 기분이 안좋을때도 항상 웃고 쾌활할 필요 없음
너가 자신에게 충실할때가 재일 좋다는 말이야
사람들이 너 좋은 사람이라고 부르는 거 있잖아 그게 네가 완벽해서 그런게 아니야
너가 솔직하게 행동하고 가끔 실수도 하고 힘든 날도 있는걸 알면서도 그런 너를 돌아보고 더 나아지려는 게 너무 멋져서 그래
진짜 너 자체로 너무 소중하고 대단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냥 너답게 있어줘
네가 가진 따뜻함이랑 그 노력들이 우리한테는 다 느껴져 그래서 더 고맙고 감동이지
결국 너도 우리 같이 많은 감정 가진 인간이잖아
고민 없이 행복하게 살아
고생했다 우리 관이~
네게 세상이 더 둥글어졌으면 좋겠음
항상 사랑해💓
캐럿들 우리 좀 더 열심히 하고 청바지 잘되게 만드면 안돼요?? 우리는 할수있자나요ㅠㅠㅠ바쁜 스케줄 중해서도 우리가 원했으니까 부석순이 더 열심히하고 곡 발매 했는데…ㅠㅠㅠㅠ
12:41 진짜 뭐야.. 어떻게 알았어…ㅠㅠ 오빠 진짜 우리들 많이 생각해주고 서로가 서로를 잘 알고있구나 새삼 또 한번 느끼네 고마워 너무 고마워
makin sayang seungkwan^^
승관아…….사랑해☺
tank you for having such beautiful talks with our boo
분명 활동명은 승관인데도..
승관님 꼭 행복하세요
Fans should start accepting artists as their own self, they're also just human after all!
how nice would it be if they could just share thie feelings comfortably around us ❤ isn't that a special bond to have?✨️
🍊🧡